혼자 개발을 한다면 '오늘의 나만 읽기 편한 코드'를 작성해도 괜찮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코드고 협업을 한다면 '읽기 쉬운 코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렇다면 협업이 아니면 읽기 쉬운 코드는 의미 없을까? 다른 사람 없이 혼자서도 협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나와 협업한다.
문장을 작성하는 지금도 시간은 간다. 순식간에 현재가 과거가 된다. 오늘의 내가 아닌 미래의 나에게도 유용한 깔끔한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리팩터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행동이 서투른 개발자, 사수 없이 홀로 고민하는 개발자, 리팩터링 없이 코드를 작성했던 개발자등 많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우빈님께서도 말씀하시듯 관련 있는 여러 자료가 많다. 하지만 '동영상 강의'에서 느껴지는 현장감이 있다.
함께 페어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선배개발자의 기술을 엿보는 기분이다. 예를 들어 Stream을 어려워하는 동료를 위해 '이렇게 하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조언해 주는 내용이 인상 깊다.
- 강의마다 코드를 분리해서 commit(커밋) 되어있다. 수강생에 입장에서 편하다.
<참고 자료>